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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전시를 보고 나오는데 함박눈이 내렸어요.
눈을 봐서 좋았죠... 좋았는데
눈때문에 버스에서 2시간 반 가까이 갇혀있었어요
피곤쓰,,,
1. 제목 :메타버스 ETF 상장 폐지
2. 참고 기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0685371
메타버스 ETF, 줄줄이 상폐…떨고있는 2차전지 테마
메타버스 ETF, 줄줄이 상폐…떨고있는 2차전지 테마, 커지는 '좀비 ETF' 주의보 메타버스 시들…1월 2개 퇴출 순자산 50억 밑도는 상품 많아 '수익률 꼴찌' 2차전지 ETF 무더기 상장폐지 우려 커져
www.hankyung.com
https://www.samsungfund.com/etf/insight/guide/view06.do
ETF 상장폐지 | ETF 투자기초가이드 | Kodex
ETF 투자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알아보세요.
www.samsungfund.com
3. 내용 요약
1) ETF는 아래와 같은 조건은 만족할 시 상장폐지 될 수 있음. 그러나 상장폐지가 기업의 파산이나 부도, 실적악화를 의미하지 않음. 즉, 상장폐지 되더라도 ETF 속 종목의 가치는 유지되며, 투자자들은 가치만큼의 투자금 회수가 가능함.
- ETF 순자산총액이 일정 규모(50억원) 아래로 떨어진 채 1개월 이상 유지
- 유동성공급자(LP)의 역할이 심각할 정도의 수준
- ETF의 순자산가치와 기초지수의 차이(추적오차)가 지속적으로 너무 클 경우
- ETF의 순자산가치와 거래가격의 차이(가격괴리율)이 지속적으로 너무 클 경우
1-1) 대부분의 ETF는 거래량이 적어 상폐됨. 24년 10월까지, 24년 폐지된 ETF는 3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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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타버스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규모가 순자산총액 기준(50억원)을 만족하지 못해 잇달아 폐지될 예정임.
- 25.01 총 4개 ETF가 상폐. 이 중 절반이 메타버스 관련 ETF
- 비대면 서비스가 급성장하며 메타버스가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던 2021~2022년 출시, 메타버스 시장이 침체에 빠지자 거래량이 뚝 떨어졌고, 거래마저 중단.
- 상폐되는 메타버스 ETF는 늘어날 가능성이 높음. 상장된 메타버스 ETF종목 9개 중 3개가 순자산총액이 50억원 기준에 미치지 못함. 한 달 이상 기준에 미달하면 상폐.
3) 2차전지 테마 ETF또한 상장폐지 우려가 커지고 있음. 지난 3개월간 수익률 최하위를 기록한 상위 1~5위가 예외 없이 2차전지 관련 상품
-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ETF가 -50.6%로 가장 부진했다. 다음으로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48.44%), ‘KODEX 2차전지핵심소재10’(-33.33%), ‘TIGER 2차전지소재Fn’(-32.80%), ‘SOL 2차전지소부장Fn’(-32.62%) 순.
- 2차전지 ETF는 2022~2023년 전기차 배터리 열풍을 타고 우후죽순 출시됐다. 에코프로, 포스코홀딩스,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주가 폭등하자 이들을 한데 묶은 ETF가 ‘스타’로 떠올랐다. 하지만 전기차 캐즘(대중화 전 수요 둔화)이 장기화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자 주가가 곤두박질쳤다.
- 이 밖에 한때 주목받은 게임 및 유니콘기업 테마 ETF도 비슷한 수순을 밟았다.
4) 테마형 ETF는 현시점에서 관심도가 높은 업종 및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방식이란 점에서 투자자 수요가 높은 편임. 하지만 테마의 ‘반짝 유행’이 지나면 빠르게 거래에서 소외되기 때문에 ETF의 강점인 환금성·유동성을 제대로 발휘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상장과 폐지가 잦아지면 ETF 시장에 대한 투자자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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